미래세대회복연구소
아이에게 책임을
지우지 않습니다
밖에서 들어온 말은 아이가 고른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시작된 이유
수업이 끝난 교실
우리는 모두 한때 아이였습니다.
누군가 반복해서 우리에게 뱉은 말들이 어느 순간 우리 말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우리 곁에 없거나 그것을 까마득히 잊었는데도, 그 말은 여전히 우리에게 남아 있었습니다. 그것이 원래 우리 말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같은 자리를 지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알려주고, 그들의 말을 바꿔주기 위해 학교 안으로 들어갑니다.
말은 네 개의 층으로 쌓입니다
맨 아래 층은 아이가 고른 것이 아닙니다. 누가 아이에게 던진 말입니다.
그 말이 오래 쌓이면 아이가 혼자 있을 때 자기에게 하는 말이 됩니다. 그러면 그 말은 밖으로도 나가고, 교실 전체의 공기가 됩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바꾸라고 하지 않습니다. 맨 아래에 무엇이 들어왔는지부터 같이 봅니다.
우리가 지키는 것
이 세 가지는 어떤 경우에도 바꾸지 않습니다
책임을 지우지 않습니다
네가 바꾸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 말은 그 사람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용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용서할지 말지는 아이가 정할 일입니다. 우리는 사과만 합니다.
파낸 채로 끝내지 않습니다
꺼냈으면 반드시 그 시간 안에 덮고 나옵니다.
지금까지
2018
학교 현장에서
인성·정체성 교육 시작
2025
여자중학교 2학년
9개 학급 운영
2026
고등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운영
현재
교육안 6종 ·
교실용 도구 자체 개발
교실에 들어가는 사람
김준영
대표
교육안 개발과 출강
교실에 들어가는 강사는 모두 신원조회를 마쳤습니다.
어떤 수업도 혼자 진행하지 않습니다. 한 명이 수업하는 동안 다른 한 명은 아이들을 봅니다.
강사가 달라져도 아이가 받는 것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대본과 시간 배분이 문서로 정해져 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것이 궁금하시면
교육 과정과 운영 방식을 정리해 두었습니다